10년 넘게 협력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Raf Simons와 Fred Perry. 질 샌더(Jil Sander), 디올(Dior)의 전 수석 디자이너이자, 현재 프라다 (Prada)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도 활동하고 있는 Raf Simons와 영국 헤리티지 브랜드이자 서브컬처, 스트리트 웨어까지 넓이를 확장하고 있는 Fred Perry가 새로운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오랜 기간 Raf Simons와 함께 호흡을 맞춘 그래픽 아티스트 Tom Tosseyn의 유니크한 아트워크를 선보입니다. ‘젊음의 덧없음, 실생활 속 물건, 사소한 소지품’에 고유한 감성을 불어 넣어 Fred Perry의 클래식한 아이템을 재해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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