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워크웨어의 시초라 할 수 있는 DANTON은 Gabriel Danton이 1931년 Jean Neirat와 함께 "Manufacture Textile du Centree(MTC)"라는 회사를 인수하여 다이아몬드 로고의 DANTON(단톤) 브랜드를 상표등록한 것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작업복 재킷이나 블루종, 워크팬츠 등 요리사와 레스토랑 직원용 작업복을 생산한 게 브랜드의 시작이며, 현재는 유니폼에서 평상복으로 범주를 넓혀 유니섹스 데일리웨어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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